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옥자연이 시각장애를 가진 반려묘 ‘봄이’를 구조해 가족으로 맞이한 사연을 공개했다.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은 새로운 가족이 된 둘째 반려묘 ‘봄이’를 소개했다. 옥자연은 “‘봄이’는 명랑하고 호기심이 아주 많은 개냥이”라고 말했다.옥자연은 지난해 12월 길에서 등을 다친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