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1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8회는 설 특집 특별 기획 ‘한일 데스매치’로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에서 팀 코리아가 승리를 거둔 이후 6개월 만에 성사된 재대결인 만큼,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팀 코리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