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야무진 일상을 공개했다. ‘나물’을 향한 순수한 애정과 배움을 향한 끝없는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옥자연은 새 가족이 된 시각장애 반려묘 ‘봄이’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이웃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일상을 보였다.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