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 속 충격적인 비밀 성매매 앱 ‘커넥트인’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단순한 불법 앱이 아닌, 조직적 구조와 권력층까지 얽힌 거대 카르텔 범죄로 보여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철저한 보안 시스템으로 인해 여전히 베일에 싸인 부분이 많은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