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개인 채널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침대에 누운 채 등장하는 이른바 ‘눕방’ 형식으로 인사를 전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