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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양준혁이 시험관 시술로 얻은 쌍둥이 중 아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고백하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녹화 도중 눈물을 쏟는다.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7회에서는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 아파트로 이사한 양준혁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양준혁은 아내와 딸 이재를 향한 애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