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데뷔 불과 2년 6개월 만에 전 세계 42만이 지켜본 월드투어의 주인공이 됐다. ‘존재가 곧 장르’가 된 그룹 라이즈다. 역대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는 ‘케이(K)팝 성지’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치러졌다.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5세대를 넘어 ‘케이팝 톱티어’가 된 라이즈가 동원한 관중 수만도 3만2000여 명에 달했다.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