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딸 입양’ 진태현 “왜 남의 자식 키우냐더라”…수군거림에 입 열었다 [SD톡톡]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진태현이 입양을 향한 시선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왜 남을 그렇게까지 아끼고 나누며 사느냐고, 왜 남의 자식을 자녀로 삼느냐고 수군대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며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이 시간을 나누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