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배성우 “‘끝장수사’ 팀의 노고, 내 과오로 가려지질 않길 바라”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음주운전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배성우가 영화 ‘끝장수사’를 촬영 종료 후 7년 만에 선보이며 자신의 과오에 대해 사과했다.4월 3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끝장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