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이하늬 측이 1인 기획사의 분점이 유명 곰탕집으로 등록됐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9일 이하늬 소속사 호프프로젝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주소지는 법인 본점이 아닌 임대사업이 이뤄지는 사업장 주소지로, 사업자 등록상 행정 절차에 따라 지점으로 등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건물은 취득 이전부터 10년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