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작품 쌓여서 처치 곤란, 그래도 안 판다”…판매 대신 전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화가 겸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팔지 않는 이유와 전시에 담은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전시에 대한 철학을 직접 밝혔다.박신양은 “13~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렸다”며 “전시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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