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정정아가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았던 아들이 재검을 통해 발달지연 판정을 받은 뒤, 현재 영재로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정정아는 “아들이 28개월쯤 됐을 때 어린이집에 보냈다. 선생님이 상담을 요청해 갔더니 아들이 눈도 못 마주치고 상호작용도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