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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송지효가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짧은 분량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약 90분 동안 진행됐지만 송지효의 출연 분량이 약 10초 수준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오며 시청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90분 방송인데 송지효 분량이 10초 정도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