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유세윤 타액 섞인 사탕키스… ’으악!’ (독박투어4)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장동민이 일본 삿포로에서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김태희로 여장을 한 채 유세윤과 ‘사탕 키스’를 하는 역대급 벌칙을 완수했다.28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의 ‘미식 도시’인 삿포로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알찬 먹투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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