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파운데이션 바른 장군은 용납할 수 없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로 떠오른 중국의 ‘옥을 찾아서’가 정작 현지에선 군 당국의 이례적인 공개 비판을 받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다.중국 인민해방군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옥을 찾아서’ 남자 주인공 ‘사정’(장릉혁)의 극중 외모를 소재로 신랄한 비판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인민해방군은 극중 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