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도 제2의 창작자? 황석희 ‘캔슬’ 영화에도 번지나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연예계가 ‘번역가 리스크’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평소 ‘젠더 감수성’을 강조하며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던 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그가 번역에 참여한 외화 등 작품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까지 포착되고 있다.디스패치는 번역가 황 씨가 2005년과 2014년 3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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