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윤택이 간담도암 투병 중이던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윤택은 31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라고 남기며 부친과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어 “조문 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