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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운명으로 얽힌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은 계약 결혼으로 시작된 특별한 관계를 그려낸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신분의 한계를 안고 살아가다 운명을 바꾸기 위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