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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재차 운영 수칙을 공지하며 신체접촉 금지를 강조했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며 수강생을 위한 이용 수칙을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신체접촉 금지 안내다. 요가원 측은 “동의 없이 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