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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장르물 맛집 디즈니+의 보석함이 또 한번 열린다. 그런데 이번엔 진짜 ‘금’이다. ‘파인: 촌뜨기들’, ‘조각도시’, ‘메이드 인 코리아’ 등 묵직한 장르물로 흥행 3연타를 터뜨린 디즈니+가 다음 타석 주자로 ‘골드랜드’를 등판시키며 4연석 홈런을 조준한다.‘골드랜드’는 거대 밀수조직이 숨겨둔 금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들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