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숨긴 가족사 고백…“아버지 외도로 자퇴·가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지혜가 방송에서 꺼내지 않았던 가족사와 방황했던 10대 시절을 털어놨다.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에서 이지혜는 35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발에 새겨진 삶의 흔적을 살펴봤다.이날 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본 뒤 “초년에 엄청 힘들었다. 고생이 많다. 횡선이 많으면 고통이 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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