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탈퇴’ 마크 향한 진심 “사랑해, 끝없이 응원”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NCT 도영이 그룹을 떠나기로 결정한 마크의 앞날을 응원했다. 현역 군 복무 중에도 저녁 개인정비 시간을 할애해 심경을 고백한 것. 마크의 탈퇴로 혼란스러워 할 시즈니(팬덤)를 다독이고 혹시나 발생할 오해를 차단하기 위해 직접 입을 연 것. 긴 시간 함께해 온 멤버로서의 애정과 책임감을 담아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3일 소속사 SM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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