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박보영, 울산 웨일즈 1호 팬 된다…‘마니또 클럽’ 언더커버 응원 작전
스포츠동아
MBC ‘마니또 클럽’이 울산 웨일즈를 위한 언더커버 응원 작전에 나선다.5일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 10회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완전체로 뭉쳐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KBO 최초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으로, 멤버들은 선수들의 1호 팬이 돼 특별한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