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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비와 김무열이 결국 폭발한다. 4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 펼쳐진 한밤의 ‘방구석 헬스클럽’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운동광 절친’ 비(정지훈)와 김무열은 어떻게든 동생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싶었던 의지를 드러내며 숙소를 헬스장으로 바꾼다. 반면 빠니보틀은 “잘 사람은 자고, 짐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