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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동현이 깜짝 고백을 터뜨렸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8주년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김동현이 가족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동현은 “첫째가 8살이 됐다. ‘놀토’와 함께 간다”고 운을 뗀 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우리 집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며 넷째 임신 사실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