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맹장수술 과정에서 겪은 고통스러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낸시랭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맹장수술로 입원해 전신마취를 앞두고 있었다고 밝히며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혈관이 잘 잡히지 않아 1시간 동안 다섯 명 이상의 간호사와 부장, 의사들이 번갈아 시도했다”며 “수술에 들어가지 못한 채 매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