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이 방송에서 소개된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물관 내부에 위치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에 입성하는 세 사람은 전시관 같은 압도적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픈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