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예비남편 류시원 닮은꼴 사랑 듬뿍…대접 남달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친정을 방문한다.6일(월)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청도 대표 노처녀’였던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부모님 댁으로 출격한다.41년 동안 장모 되는 것이 꿈이었던 한윤서의 어머니는 과거 ‘X차 컬렉터’로 불렸던 딸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진 상황. 지난 방송에서도 딸의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