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빅히트 막내 아들들’이 기어코 일을 내는 분위기다. ‘데뷔 앨범 누적 판매 200만 장’에 빛나는 대세 신예 코르티스가 2번째 음반의 예약판매 개시 1주일 만에 122만 장을 넘어서는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두번째 미니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이 선주문 개시 불과 1주일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