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3명 계속 간다…‘전원 재계약’ 벌써 두 번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세븐틴이 ‘마의 7년’을 넘어 ‘11년의 의리’를 선택하며 케이(K)팝 역사를 다시 썼다. 이들의 ‘2차 전원 재계약’ 소식은 앙코르 콘서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5만 팬들을 열광시켰다.재계약 공식 발표는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NEW_] ENCORE’의 마지막 무대에서 이뤄졌다. 쌀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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