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신승훈 “미우새 섭외 9번 받았다”…섭외 불변의 1순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승훈이 ‘미운 우리 새끼’ 섭외만 9번 받았다고 자랑했다.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승훈이 제작진의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고,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라고 밝혔다.서장훈은 “신승훈의 삶이 보고 싶은 거다. 팬들도 그렇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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