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받았다…“상위 0.5% 영재 수준”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정태 아들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결과와 함께 상위 0.5% 수준의 영재 검사 결과를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6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들 지후의 심리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한 지후를 위해 검사를 진행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