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장도연이 전 남자친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몰래 보다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놨다.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웹예능 ‘살롱드립’ 134회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화사에게 전 남자친구의 SNS를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너무 많이 본다. ‘아유 이렇구나’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