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공식 진단…언어지능 하위 14%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검사 끝에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장남 김지후의 발달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정태의 아내는 지후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처음 이상 신호를 느낀 계기를 전했다. 그는 “물건을 나열하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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