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0억 버리고 강아지 택했다”…이철, 유기견 호스피스 꿈 고백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월 매출 400억 원의 건설사 대표에서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인생을 바꾼 이철이 ‘유기견 호스피스 병동’이라는 새로운 꿈을 밝혔다.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동산 성공을 내려놓고 강아지를 선택한 남자’ 이철의 사연이 공개됐다. ‘댕댕이 휠체어 아저씨’로 불리는 그는 현재 15년 차 강아지 휠체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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