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엔믹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에서 프리게임 공연과 시구를 진행했다.이날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 나섰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시포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