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도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위너 출신 남태현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양은상)은 9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증거 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 구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