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못난 남자 구교환, 그를 애틋하게 보는 고윤정 (모자무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약칭 ‘모자무싸’) 제작진이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9일 정리했다.● ‘괜찮은 인간’이고픈 황동만의 몸부림제작진에 따르면 영화계에서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데뷔하지 못한 황동만(구교환 분) 불안은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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