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차가원 법적 대응 “1000억 원대 손배소” 미정산 원인=오보 주장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가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그의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 현동엽은 10일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A씨,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먼저 현동엽 변호사는 노머스와의 분쟁에 대해 “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