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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오락실의 황금기를 이끌며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액션을 장착한 채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56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게임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스트리트 파이터’를 영화화한 ‘스트리트 파이터’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1993년, 춘리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