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막말에 무너진 8년…남편 “대신 미안” 눈물 (이호선의 사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시댁 갈등으로 무너진 부부가 8년 만의 사과로 관계 회복의 실마리를 찾았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은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가족과 일상 속 말이 남긴 상…

다른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