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첫 교세라돔 완벽 접수…7만 9천 관객 열광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걸그룹 IVE(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 투어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아이브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SHOW WHAT I AM’을 개최, 2회차 전석 매진과 시야 제한석 추가 오픈 속 약 7만 9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오프닝곡 ‘GOTCHA’를 시작으로 ‘Ba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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