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97세 전수경父 특훈…80살 차 과외 성사 (아빠하고)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오유진이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일 트로트 선생님으로 나서며 80살 차 특별 수업을 펼친다.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전수경 아버지의 도전기가 공개된다.1930년생인 전수경 아버지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참전, 베트남전 파병까지 겪은 인물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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