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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연예인에게 가족은 든든한 울타리이지만, 때로는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연예계에 비일비재하던 ‘가족 리스크의 덫’은 월드 스타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오빠의 성추행 의혹이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의도치 않게 휘말리게 된 ‘파장’에 지수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며 단호한 선긋기에 나섰다.지수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