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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전속계약 분쟁’이 차가원 대표 횡령 고소전으로 번지며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21일 더보이즈 법률대리인 측은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소는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더보이즈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