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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노희경 작가와 배우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등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거리 모금에 나선다.5월 2일 오후 2시 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는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이 진행된다.이번 캠페인에는 노희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배종옥,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쟁과 내전, 재난, 빈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