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SBS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놓친 데 이어 간판 중계 조합이었던 배성재·박지성 콤비도 JTBC로 향했다.JTBC는 27일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을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8 러시아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다만 이번 무대는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