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견디지 못하겠어요”…22개월 子 육아에 결국 SOS [SD리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황보라가 육아 한계 앞에서 결국 무너졌다.2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가 지인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떠난 영상이 공개됐다. 출발 전 “오늘은 편한 육아일지 지독한 육아일지 기대된다”고 밝힌 그는 설렘 속에 길을 나섰다.하지만 놀이공원에 도착한 뒤 상황은 달라졌다. 아들은 “엄마 빨리”를 외치며 쉴 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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