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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김정태가 간암 재발 가능성 소식을 듣고 눈물을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두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정태는 지난 2018년 11월 간암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정기 검진을 이어오고 있다.김정태는 “모계 유전으로 B형 간염 보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