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긋고…칸 비하인드 ‘공주 비주얼’ [SD셀픽]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칸 수상의 순간을 다시 꺼냈다.지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응원해 준 모든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현장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지수…